
속에는 버터가 들어 있어서 찢으면 흘러내림
처음에는 계란을 넣어도 반죽이 안생겨서 걱정했는데 계속 치대다보니 알아서 반죽이 되더라.
거기에 커피물 넣으니까 더 진득한 반죽이 되서 더 치대니까 그냥 쫀득쫀득 알맞은 정도?
그 담엔 버터 넣고 다시 둥글게 말아서 굽기. 10분 구우랬는데 10분으론 안되서 15분 구웠음.
통밀가루를 썼더니 씹히는 맛도 괜찮고 빵 겉이 바삭하고 속이 폭신해서 엄청 좋다.
거기다 오늘 날씨도 흐린 것이 커피에 프림타서 갓 구워낸거 찢어먹는 재미가 ㅋㅋㅋㅋㅋ 좀 많이 좋음ㅋㅋㅋㅋ
우울할땐 역시 빵이나 과자를 구워야함ㅇㅇ



최근 덧글